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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ory/Diary

투표하고 왔습니다.

자유연애 2010. 6. 2. 16:43

원래는 더 일찍 투표를 하고 움직이려고 하였으나, 휴일 아침 일찍부터 움직이는 것은 직딩의 생리 상 맞질 않아서 결국 10시 반쯤 투표소에 갔네요.

우리 동네 부지런한 젋은이들은 이미 투표를 하고 놀러갔는지... ㅡ.ㅡ;

주변에는 죄다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들...

그리고 지금 시간쯤이면, 저보다 더 게으른 우리 동네 젊은이들이 마저 투표를 하러 가겠죠?

혹시 아직까지 미적거리신 분 있으시면, 빨랑 투표하고 오세요.^^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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